유럽 빈티지 가구를 판매합니다. 프랑스 톨릭스 테이블 1개와 빈티지 의자 6개 구성의 세트입니다. 배송비는 별도이며 제가 배송해드리지 않습니다. 선호하시는 운송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 톨릭스(tolix) 1960's 오리지널 프랑스 T55 다이닝 테이블 (model 1330) (1PCS) 사이즈 : 2000(w)X800(l)X730(h)cm 인더스트리얼 브랜드 중 근본이라 불리는 프랑스 톨릭스의 제품입니다. 6인용 철제 테이블입니다. 적당한 에이징이 멋스럽고 견고하여 카페나 작업실, 스튜디오에서 쓰기 멋진 가구입니다. 무드를 가리지 않고 공간의 감도를 높여줄 수 있는 멋진 가구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2. 1950's French artprog sky black metal stacking outdoor chairs (3PCS) 사이즈 : 80(w)X 48(l)X48(h)cm (전체 높이는 80cm, 좌석의 높이는 45cm입니다.) Artprog는 Haute saone의 gray에서 생산되었습니다. 1950년대 제품으로 'toledo' 의자라는 별칭도 있는 인기 많은 모델입니다. 본래 하늘색이었으나 어느 시점에 검정색으로 오버페인팅된 제품입니다. 야외 의자이기 때문에 실내외 제약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3. 인더스트리얼 체어, 1920s (1PCS) 사이즈 : 80(w)X45(l)X40(h)cm (좌석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대 68cm, 최소 40cm) 등받이와 좌석은 우드이고 그 외는 스틸 소재입니다. 스틸과 우드의 조화가 멋스럽고 여전히 쉽고 유연하게 좌석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당시 제작된 동일 라인이 디테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 중 해당 디자인은 희소성이 높은 제품으로 자체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4. chairs from marko, 1960s (2PCS) 사이즈 : 전체 높이 80cm, 좌석 높이 45cm, 좌석 너비 50cm 1960년대 빈티지라고는 믿기지 않는, 약간의 사용감이 있는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 마르코의 제품이며 지금도 국내외 여러 브랜드에서 디자인 카피를 하고 있는 현대적인 매력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베이스는 메탈이며 등받이, 좌석이 견고한 우드입니다. 특히 좌석의 너비가 넓고 깊어서 장시간 앉아도 편안한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