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빈티지 쿼츠 (7813-6029) - 희귀 블루 다이얼 빈티지 제치 오리지날 오랜만에 시계 올려봅니다. 전문판매 업자가 아닙니다. 최미로 오랜기간 수집한 안방에 진열되어있는 세이코 입니다. 무브썩고 기스나 있는 시계를 새것처럼 풀리싱해서 비싸게 팔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마노개인적으론 기스나이시는 시계가 멋이있다고 생각합니다. 빈티지에 안목 있으신분만 챗주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시계는 단순히 오래된 시계가 아니라 세이코의 기술력이 정점에 달했던 시절의 명작입니다. 1. 1978년 11월 생산, 정통 빈티지의 가치 뒤판 시리얼 번호(8N1066)와 무브먼트 번호(7813)는 일본에서 생산된 진귀한 모델입니다. 약 50년의 세월을 견뎌온 시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역으로 뛸 만큼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2. 흔치 않은 '희귀 블루' 판과 레드 초침 이 모델의 가장 큰 매력은 시중에서 보기 힘든 딥블루 계열의 다이얼입니다. 빛에 따라 변하는 오묘한 색감이 일품이며, 여기에 빨간색 초침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시인성이 좋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흔한 골드나 실버 판과는 비교할 수 없는 희소성이 있고 시계수집가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입니다. 3. 완벽한 점검과 배터리 교체 혹시나 해서 잘 가는시계 원활하고 확실한 거래를 위해 베터리 새거 넣고 2월 9일, 시계 전문점에서 내부 점검을 모두 마쳤습니다. 빈티지 시계에서 가장 걱정되는 누액(배터리 전해액 유출) 걱정이 전혀 없는 최고급 배터리로 새로 교체했으니 안심하고 바로 차시면 됩니다. 무브먼트 이상 없음을 진단받아 시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잘 돌아갑니다. 4. 슬림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 두께가 약 7.6mm 정도로 매우 얇아 셔츠 소매 안으로 쏙 들어가는 훌륭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Day-Date) 창이 있어 데일리 워치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참고사항 모델명: SEIKO 7813-6029 무브먼트: 고성능 7813 쿼츠 (Japan Made) 상태: 빈티지 특유의 세월감이 느껴지는 시계줄 기스는 조금 있으나, 오히려 그게 이 시계의 멋을 더해줍니다. 제치(순정) 스트랩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가치가 더 높습니다. 손목이 두껍지 않으시면 맞으실것 같지만 직거래로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시계를 넘어 빈티지 브랜드 가치와 세이코의 인지도와, 특히 이 모델의 희소성, 그리고 최근 점검과 배터리 교체를 고려 28만원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