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시대 시계로 추정합니다. 야생마 역동성을 강조한 고품격 벽시계입니다. 엄청두꺼운 황동 신주로 제작된 엔틱 벽시계입니다. 시계 지지판 원목을 제외하고 모두 올 황동입니다. 황동추도 통황동으로 무게감 장난이 아닙니다. 시계가 무거워서 부득이 판매합니다. 전자 무브먼트는 한번 교환했습니다. 시간 잘 맞구요. 이런 황동벽시계 흔하지 않습니다. 엔틱 빈티지에 이해도가 높으신 분께서 구매 하솄으면 좋겠습니다. ■ 시계 총 높이 : 약 56cm 정도 ■ 시계 황동판 넓이 : 약 20cm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