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카 디럭스 8 (정가 300만) 2. Leica 핸드 그립 D-LUX 8 (정가 22만) 그립 부착 악세사리로 한손 촬영시 안정감 형성 3. Leica 하프 케이스 D-LUXB (black) 레더소재의 바디전용 케이스 (정가27만) 4.Leica Automatic Lens Cap D-LUX (black) 오토 자동 렌즈 캡 (정가14만) 5. 아티산&아티스트 ACAM 306 (RED) 카메라 목 스트랩 (정가 18.7만) 6. 아티산&아티스트 ACAM 311A (RED) 카메라 핸드 스트랩 (정가 14.7만) 7. B+W 007 BASC 43 (정가 4만) 편광필터로 반사광을 줄이고 색감을 선명하게. 8. 오버베르트 독일 명품 카메라백 헤리&샐리 oberwerth harry&sally 카메라가방(정가138만) - 이것만 개봉한 미사용 새상품 전체 정가는 538만원이었는데, 싸게 팔아요. ✔️악세서리 품절이라서 구하기도 어려운 제품들이에요. ✔️일괄로만 판매합니다. ✔️카메라 가방은 내용확인 위해 개봉만 해보았고, 나머지는 비닐도 안 뜯긴 새상품입니다. ✔️직거래 : 노원구 하계역 근처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