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에 제작된 시티즌의 초대형 벽시계, 일명 기차역시계, 대합실시계입니다. 지름 77센티.. 최근에 제작된 밧데리사용하는 공갈대포같은 대형시계들과 비교불허하는 오리지날 극희귀 빈티지 입니다. 무브먼트는 두개의 100볼트전압을 사용하는 초정밀 펄스모터로 구동됩니다. 완벽작동, 시간 오차없이 정확~ 상태는 사진보시듯 미사용 신품입니다. 35년의 오랜세월 미사용상태 보관중 약간의 미세한 손상있으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오리지날 나무괘짝상자 그대로 있습니다. 구글을 아무리 검색해도 사례를 찾기힘든 극희귀품~ 부산직거래인수 추천~ 원하실경우 현재괘짝그대로 보완포장해서 화물발송드립니다. 일본에서도 찾기힘든 진귀한 빈티지 초대형 벽시계..놓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