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0만원 •사이즈 가로 약 50.5cm 세로 약 99cm 본 작품은 현대 중국 화단의 거장 **리커란(李可染, 1907-1989)**이 마오쩌둥의 시사(詩詞) 중 '온 산이 붉게 물들었네(萬山紅遍)'라는 구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기념비적인 산수화입니다. 전통적인 수묵 화법에 강렬한 붉은색의 주사(朱砂)를 과감하게 덧입히는 이른바 '적묵법(積墨法)'의 정수를 보여주며, 겹겹이 쌓인 붉은 단풍과 그 사이로 흐르는 하얀 폭포, 그리고 소박한 민가의 대비를 통해 조국 산천의 강인한 생명력과 혁명적 낭만주의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습니다. 그림은 그려진 그림으로 보여지나, 미감정품임 점을 감안하여 저렴한 금액에 출품합니다. 안목으로 판단하시어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결제후 취소,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시대언급 및 내용은 판매자의 개인 견해 이므로, 진위여부보장이 불가합니다. 최종적인 판단은 각자의 안목으로 부탁드리며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미감정품으로 진위여부는 각자의 안목으로 판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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