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학생복과 작업복을 시작으로 60년대 초기 일본의 데님 시장을 선도한 'JohnBull_존불사'의 인디고 가디건 모델 입니다. 다양한 색채의 일본 전통의 천연염색 기법의 인디고 울 도톰한 원사를 활용, 핸드메이드 니트웨어로 잘 알려진 네팔 전통 제조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헤비울 가디건 한점으로 둥근 숄카라, 5개의 버튼 클로저, 프론트 2개의 포켓 구성의 디테일.... 넥카라 탑버튼은 금속소재의 볼륨감 있는 네이티브패턴 장식의 콘초 버튼이 이하 각기 다른 패턴으로 소뿔을 깍아 만든 천연버튼 디테일, 바디/슬리브 각 부분 별로 원사의 색상 및 핸드니팅 기법을 달리한 패치워크 형식의 수고스러운 만듬새에 슬리브까지 일체 안감이 배치되어 웨어러블한 착용감 및 약 1.5kg 정도의 헤비웨이트 울 든든한 가디건한피스 되겠습니다. 소재 사용감 정도, 표기사이즈 M이나 텐션감이 있는 소재에 여유롭게 나온 사이즈감으로 국내 ~100 내외 까지 착용 되겠습니다. #실측사이즈 어깨 : 46 가슴 : 58 소매 : 66 총장 : 65(카라제외) 택배 거래시 무료배송.
최근 본 상품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1/10
무료배송직거래
- 택배거래무료배송
- 직거래
- 만나서 직거래
- 구래동
- 상품 상태
중고, 구성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