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를 만들어 양쪽 벽을 형성하여 드레스룸을 만들었구요 넓은 거실을 활용해 옷장을 마주보게 세워 드레스룸을 만들었습니다. 한쪽은 거는 옷, 한쪽은 개는옷으로 맞추었고 처음에는 양쪽을 동일하게 상부는 거는옷, 하부를 개는옷으로 하려다가 거는옷이 살짝 튀어나오면 통행거리가 좁아져 개는옷과 거 는옷을 한쪽으로 몰아 분리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거는 옷밑에 서랍장을 만들수 있었고, 속옷과 벨트 등 옷 소품을 보관할수 잇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집에 전신거울이 신발장에만 있어 옷입고 신발장까지 왔다갔다 할 생각에 전신거 울겸 가방을 넣는 장을 하나 짰습니다. 거울이 맞은편 티비까지 딱 보여 집이 넓어 보이게 베란다쪽으로 통로를 빼지 않고 화장 실쪽으로 뺐습니다. 장을 천장까지 닿게하면 드레스룸 공간에 통풍이 안되 60센치는 띄어놓았고 저는 집안 에 무거운 물건들을 올려 보관했습니다. 이사 준비로 많은 물건들 내놓았구요. 이틀만 내놓고 아니면 가져 갈 생각입니다. 아이디 눌러 보셔서 물건 둘러 보시고 직접 집에 오셔서 서둘러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