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아쿠아테라(Omega Aqua Terra) 씨마스터 마스터 코액시얼 41mm 흰판 구형(구구형X) 8500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스루백 (60시간 파워리저브,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150M 방수 기능)(오버홀 제품) 판매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9년 6월 인터넷(사이트 이름이 기억이 안남)을 통해 구매 하였습니다. 당시 구성품은 외부 하드보드지 흰색 케이스(위에 음료수 쏟아서 버림), 나무 케이스(겉 케이스만 젖고 나무 케이스는 세이브 함), 설명서 책자, 보증서 카드 2장, 여분 시곗줄, 꼬리표(?) 였습니다. 당시 시계가 저거 하나였어서 약 3년 정도 착용 하다가, 다른 시계를 차게 되면서 거의 착용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착용 하지 않는 기간 동안에는 약 4년 동안은 꾸준히 시계 와인더에 넣어놓고 무브먼트를 유지관리 하였습니다. 시계도 어차피 몸에 차고 다니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여 상전으로 모시면서 착용하진 않았습니다. 시계줄엔 생활기스가 많았지만 큰 충격이나 찍힘, 떨어트림은 없었습니다. 2026년 5월 15일자로 본사 오버홀 수리(비용 114만원) 완료 되어 무브먼트 정상이고 생활기스도 폴리싱으로 거의 없어졌습니다. 대략 3년 사용 후 오버홀&폴리싱 된 A+급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오차도 다 맞춰졌습니다. 고가품이니 꼼꼼하게 보셔야 겠지만, 예민하신 분은 새 제품 사세요. 오버홀 받으면서 조그만 시계 케이스(빨간색) 하나 더 받았고, 같이 드리는 오버홀 증서로 2년간 AS 가능합니다. 그리고 오버홀 후 원래 있던 부품도 폐기처분 한다는거 그냥 달라고 해서 받아왔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빼고 가져가세요. 본사 오버홀까지 잘 다녀온 제품이라서 정가품 의심은 안하셔도 되겠고, 확실히 구매하신다면 더 확인하시고 싶으신 부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이 흰판 디자인이 아쿠아테라 중 최고라고 생각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쿠아테라 구구형은 날짜 칸의 실버 테두리가 맘에 안 들었고, 신형은 날짜 칸이 밑에 있어서 안 예뻐 보였습니다. 정장에도 잘 어울리고 캐쥬얼 하게도 잘 찰 수 있는 메탈시계입니다. 예물 시계로도 충분한, 제 맘속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시계입니다. 예물도 아닌데 너무 안 차고 썩혀두기 좀 그래서 판매합니다. 오버홀 찾아오며 물어보니 신형이 1000만원이더군요. 당장 급전이 필요한건 아니라서 원하는 가격에 올려놓겠습니다. 터무니 없는 가격 문의는 답장 하지 않겠습니다. 구구형과 신형 대비 이 디자인은 현재 매물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시계 이 디자인을 원하시던 분이 연락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은 서울 송파구이고 고가품이므로 가능하면 경찰서 앞 직거래 희망합니다. 수도권 안에서 서로 중간지점 찾아서 직거래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