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시계중 인기많은 샤프하우젠 오토메틱 시계입니다. 상태는 사진과같고, 이시계의 오버홀은 일본 시계샵에서 2020년9월에 완료됐던것으로 최종 확인됩니다. (케이스백을 통해) 그후 수리이력은 모르오나 현제 시간 핸즈가 3시간 차이나게 설정되어 요일 넘기는게 새벽3시에 넘어가는거로 되어있습니다. 오버홀 진행하실때 핸즈 재정렬 하시면 될듯합니다. 시계 전체 제치이며 구성은 시계뿐입니다. 귀한 스크류락 백케이스로 구하기 힘든 모델입니다. 문의주세요 ^^ 무브먼트는 cal.8541b 로 간단히 무브에 대해 설명하자면, IWC의 Cal.8541B는 빈티지 IWC를 대표하는 전설급 자동 무브먼트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시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IWC 황금기의 무브”라고 불릴 정도로 평가가 높습니다. 간단한 제원은 *생산 시기: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초 *타입: 자동(오토매틱) *진동수: 19,800vph *파워리저브: 약 40~44시간 *주얼: 보통 21~25석 *날짜 기능 포함 IWC 자체 제작 인하우스 무브먼트 알버트 펠라톤(Albert Pellaton)의 유명한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 사용 특히 가장 유명한 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으로 이 구조는 일반 오토매틱보다내구성이 뛰어나고와인딩 효율이 좋고구조적으로 굉장히 독특해서 지금도 기술적으로 높게 평가를 받습니다. 빈티지시장에서 이 무브가 들어간 모델들이 인기 있는 이유는 범용무브가 아니라 진짜 IWC 인하우스 무브먼트이고, 마감 내구성 다좋고 구조 자체가 튼튼해서 인기가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