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비떼 라는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회사의 점퍼 라는 백팩 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Brevite jumper 블랙 L 사이즈 입니다. 25년 말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배송이 오래걸려 단 한번도 사용못했습니다. 택도 그대로 달려있습니다. 일반 책가방 처럼 생긴 정말 말그대로 카메라가방 같지 않은 가방의 표준이 되어있는 가방입니다. 국내에는 정식으로 유통되지 않아 거의 아는분이 없으실 겁니다. 사이즈도 일반 책가방과 거의 흡사합니다. 가방의 하단부가 카메라 수납부인데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매우 넉넉하게 수납됩니다. 새 가방이지만 예시를 위해 첫수납해보았습니다. 장비는 니콘 z8+플레이트에 85.8 물린 상태로 24-70mm f2.8 ii 렌즈가 같이 들어가며 추가로 28mm f2.8 se렌즈와 12-28mm pz렌즈 그리고 z30까지 수납해보았습니다. 상단이 조금 좁긴 하지만 일상에서 데일리한 물건을 수납하기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상단부 안에도 수납부가 있어 배터리나 기타 물품 수납이 가능합니다. 측면으로 사이드 개폐가 가능해 퀵 엑세스를 통한 빠른 장비접근이 가능합니다. 반대측면은 500ml 물통, 혹은 작은 삼각대 수납이 가능한 포켓이 있습니다. 전면부 지퍼공간에 필터 및 기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으며 16인치 노트북이 수납되는 후면 공간도 있습니다. 스펙상은 16인치인데 16인치는 좀 빡빡하게 들어갈 것 같습니다. 캐리어에 걸고 이동하기 편하게 밴드가 있으며 등 안쪽에 여권이 딱 들어가는 미니포켓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가방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찬물로 부담없이 세탁기에 돌려도 된다는 것 입니다. 물론 저는 해보지 않았으나 공홈에 이점을 강조하고 있더군요. 깔끔하게 나온 가방인 만큼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모습이 매우 예쁜 가방입니다. 구매금액이 배송비 포함해서 28만원(200달러)가량 했던 제품입니다. 미사용 상태로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