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위해)구두 보내기전에 정확하게 전면 사진 다시 자세히 찍어놓고 택배상자에 상품 넣고 테잎붙이는장면까지 원테이크 동영상 남겨놓습니다(설명외 상품이상없음을 증명위해) 반품쉽게 생각하시는 분이나(글로 설명한 흠이나 사진에 나와있는 흠으로 인한 절대 환불불가 환불시 사진찍어놓은상태 그대로 반납) 제품수령후 구매확정 늦게 눌르는분은 구매 말아주세요-->저는 백화점이 아닙니다 1. 지금은 문닫은 영국 런던 기반의 옛 스케이터 의류 브랜드 브랜드 펜처치(fenchurch)의 제품입니다 2천년대 초중반 슈프림, 스투시, wesc 유행할때 같이 유행한 브랜드입니다 유행이 다시 돌아 스케이터브랜드가 유행하는 요즘 어울리는 무드일거 같아 팔아봅니다 2. 당시(05~08년쯤) 후즈(재팬붐)라는 사이트에서 17.8인가 18.7에 구매(퀄이 아주 명품급으로 좋은건 아니지만 좀 된제품(원자재값 안드로메다가기전)이라 그런지 가죽도 두꺼운 느낌이고 튼튼하고 저도 가죽신발 많이 만져봤지만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가격이면 상당히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3. 당시 유행하던 하이탑처럼 혀가 약간 크고 두터운게 특징입니다 혀가 너무 두꺼워서 7번째 사진처럼 살짝 배를 최소한으로 따고 좀더 얇은 두께감의 패드 대용으로 교체한 기억이 있습니다 4. 가죽자체의 사용감은 깔끔합니다 약간의 주름만 있고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잘 관리되었습니다 밑창도 깔끔은 한데 아스팔트를 걸어다니고 등산때도 몇번신어서 갈림은 꽤 있는편입니다(예전에 야매로 밑창을 수리겸 좀 덧붙쳐놨습니다-->아주어릴때한거라 좀 허접하네요) 5. 아주 약하게 부분부분 미세하게 물기가 튄 자국인지 곰팡이자국인지 보여서 한번 케어는 해놨습니다(눈앞에 두고 정밀히 관찰해야 보일까말까) 저는 무좀도없고 안신은지 십년넘은 신발이라 무좀걱정은 절대 안하셔도 됩니다 신발장에서 보관했지만 언젠지 모르게 많이 습했을 년도에 곰팡이 피었다가 자연적으로 시리졌던거 같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어둡니다(혹시나 찝찝하시면 알콜종류로 신발내부안쪽만(신발가죽에 닿으면 절대안됨-->색날아갈수도) 살짝살짝 닦아내시면 전혀 문제될거 없습니다, 외관은 가죽로션으로 한번 닦아놨습니다) 6. 사진 아주 자세히 올리고(문의하시는분께 사진 찍어뒀지만 10개 넘어서 못올린 사진 전부 보내드리겠습니다) 설명자세하니 자세히 살펴보시고 스스로 만족한분만 구매해주세요 정말 드물게 나중에 딴소리하는게 습관이신 분들이 정말 가끔있는데 절대 그런분들과는 거래하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