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오이뮤의 책책 손가방입니다. 상태 양호하고 실용적인 파우치입니다. 오이뮤 북촌에서 구매했고 집에서 책을 넣어보긴 했지만 들고 나간적은 없네요. 민음사 문학동네 등 웬만한 500p이내 책은 다 들어가고 안에 지퍼도 있고 수납이 많아서 이북리더기나 스마트폰 수납도 가능해요. 피크닉이나 동네 카페 갈 때 간단히 들고가기 좋을 거 같습니다. 구매해주신 감사한 분께 오이뮤의 자수책갈피 나팔꽃 같이 보내드릴께요! 택배비 포함입니다. 채팅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