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파울로 총영사인 황인상 부장(현 외교부 국립외교원 부장)이 지은 책 브라질과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로를 소개하고, 브라질 최대도시인 상파울로에서 한인사회 도약을 위한 총영사의 분투를 다룸. 브라질과 상파울로에 여행, 유학, 사업 등의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됨 2025년 발간 296쪽







전 상파울로 총영사인 황인상 부장(현 외교부 국립외교원 부장)이 지은 책 브라질과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로를 소개하고, 브라질 최대도시인 상파울로에서 한인사회 도약을 위한 총영사의 분투를 다룸. 브라질과 상파울로에 여행, 유학, 사업 등의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됨 2025년 발간 296쪽